Wednesday, December 31, 2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의 가족, 춤추고 인사하고 있습니다. 요세 한국말 이해해도 대부분 영어로 답합니다. 불쌍해요 . . .모두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Here's the family in our uncut glory. Please don't call the police. Happy New Year, everyone! We hope everyone has a better year . . .2009 already seems better to me!

Yours,

Sam, Youngran, Eugene and Hannah

Sunday, November 2, 2008

Happy Halloween!






미국 Halloween이니까 우리 자녀들 변신하게 떠났어요. 사탕을 많이 바닸서 신이났습니다. 처음에 거북이로 가는 편이지만 마음 변했어요 . . .켤국적으로 우리 아들이 '붉인 악마'로 떠나고 우리 딸이 공주로 갔어요 . . .

Saturday, September 6, 2008

Our New House--Happy Birthday Mom!

Some unexpurgated scenes from our new house . . .

Saturday, August 30, 2008

유진의 생일 파티

저희의 아들이 생일 잘 보냈다--많이 놀고 선물 많이 받고 . . .이 번 파티의 주제는 '해적선'이니까 해적처럼 장남감을 구했다 . . .

Monday, June 23, 2008

우리의 속 생활



요세 우리의 아내가 일하고 우리의 자녀들 도 유치원에 다니고 있스빈다. 시간이 되면 집에 크냥
쉬워요. 만약 한국에서 살면 똑 캍은 생활 있을 것 캍습니다.

Tuesday, May 27, 2008

Going Down to Florida . . .



Wasn't that the title of a Butthole Surfer's b-side? Anyway--some photos from our recent trip. 여름 방학 시작 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댁에 방문하시로 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은 너무 신 났다.